[헤럴드POP=장민경 기자] 펜타곤 멤버들이 팀워크를 알아봤다.
21일 방송된 Mnet '펜타곤 메이커'에서 펜타곤 멤버들이 팀워크를 알아봤다.
펜타곤이 팀워크를 알아보기 위해 손을 만지며 멤버를 찾고, 얼굴의 촉감을 통해 멤버들을 찾기에 나섰다. 유토, 홍석, 후이는 멤버들의 볼을 만지기 시작했고, 후이는 손끝까지 촉각을 곤두세워 옌안을 마지막으로 멤버를 찾았다. 후이는 신원을 다섯 번째 멤버로 꼽았고, 홍석은 "신원이 피부가 안 좋은 편은 아니거든요"라 말하며 자신을 믿어달라 하는데, 후이는 "좁쌀 여드름 진짜 많아"라며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안대를 벗은 세 사람은 신원이를 맞췄고, 신원이는 "좁쌀 여드름?"이라며 분노해 폭소케 했다.
펜타곤은 이번엔 서로가 아끼는 물건에 대해 알아봤다. 신원, 키노는 진호가 좋아하는 물건이 뭐냐는 질문에 "깔창을 하려다가.."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원이 가장 좋아하는 햄버거 이름이 뭐냐는 질문에 다들 고민하자 신원은 왜 자신에 대해 모르냐 서운해했고, 다들 더블 불고기 버거를 적어내 정답을 맞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