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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천상의약속' 송종호, 압류된 집 보고 '충격'

입력 2016-06-22 20: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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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송종호가 충격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KBS ‘천상의 약속’에서 송종호가 압류된 집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이종원(장경완 역)은 송종호(박휘경 역)에게 이유리(이나연 역)를 잡으라면서 김혜리(박유경 역)와 이혼할 뜻을 밝혔고, 이유리를 그만 멈추게 하라 말했다.

김혜리는 송종호를 찾아가 꽤 좋아보인다 말했고, 송종호는 이 자리가 어색할 줄 알았는데 적응이 빠르다 말했다. 김혜리는 자신이 없는 사이 꽤 많은 일이 벌어졌다면서 "박휘경, 너 지금 한가하게 회장노름이나 할 때가 아닌 것 같아"라며 집으로 송종호를 데려갔다.

송종호는 압류된 집을 보고 놀랐고, 김혜리는 이유리가 집을 이렇게 만들어놨다면서 "얼마나 악랄한지 통보 없이 바로 압류들어갔어. 어떻게 해볼 새도 없이"라면서 김도연(윤영숙 역)을 길바닥에 나앉지 않게 하려면 처리하라 경고했다.

김도연은 송종호에게 "아저씨들이 내 방에 색종이를 붙이고 갔지 뭐야"라며 천진난만하게 웃었고, 송종호는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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