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할리웃POP]니콜라스 홀트, 데이트 앱으로 여친찾다 딱 걸려 "외로워서 그만"

입력 2016-06-22 16:40:17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라스 홀트가 데이트 앱으로 새로운 여친을 찾고 있다.

6월 2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포스트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데이트 앱에 가입, 사랑을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니콜라스 홀트는 최근 이 앱에 가입했고 현재 애인을 찾기 위해 몰두하고 있다고. 그는 자신을 "배려심넘치는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니콜라스 홀트는 할리우드 탑스타 제니퍼 로렌스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