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이 각자의 부모님에게 연인을 소개하며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6월 27일(한국시간) 미국 피플 등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톰 히들스턴은 서로의 관계를 알아가는데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있다"며 가족에게 연인을 소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두 사람이 교제를 인정한지 불과 일주일만이다.
외신에 다르면 두 사람은 톰 히들스턴은 테일러 스위프트와 함께 자신의 고향을 찾아 어머니에게 연인을 소개했다. 전날에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가족에게 톰 히들스턴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가족을 만나 식사를 하고 인사를 나눌 때에게 꼭 잡은 두 손을 놓지 않았다는 후문.
일각에서는 두 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최근 진한 스킨십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인정했다. 이는 스위프트가 전 남자친구인 DJ 캘빈 해리스와 결별한지 2주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