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이지혜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지혜는 자신의 채널에 “선글라스 14,000원 완전 맘에 듦!!!”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혜는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벤치에 앉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민소매 상의와 블랙 컬러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그가 착용한 선글라스의 가격은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이지혜는 첫째 딸 태리 양이 연간 학비 1,200만 원의 사립 초등학교에 재학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딸의 숙제를 깐깐하게 검사하는 듯한 모습을 공개해 남다른 교육열을 보였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첫째 딸 태리, 둘째 딸 엘리를 두고 있다. 그는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로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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