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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야' 최현준 "아들 낳고 3개월 후 결혼했다"

입력 2016-06-23 17: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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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사진 = SBS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가수 최현준이 ‘백년손님’에서 속도위반 결혼 사실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되는 SBS ‘자기야-백년손님(이하 ‘백년손님’)에는 V.O.S의 감성 보컬 최현준이 스튜디오에 출연한다.

‘3년 차 사위’로 등장한 최현준에게 “아들도 3살인 이유”에 대해 묻자 최현준은 “사실 아들을 낳고 3개월 후 결혼을 했다”라고 속도위반 사실을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처갓집의 반대는 없었냐”는 질문에 최현준은 “사실 엄청 가슴 졸이며 처갓집에 갔는데 오히려 장인 장모님이 박수를 치며 좋아하셨다”라고 설명해 모두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최현준의 아내와 3살 된 아들의 사진이 공개됐는데 아내의 출중한 미모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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