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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청바지에 퍼를? 50대가 믿기지 않는 패션 소화력

입력 2026-08-27 06: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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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영애 채널
사진=이영애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이영애가 시크한 우아미를 과시했다.

배우 이영애는 최근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애는 블랙 가죽 터틀넥에 퍼 숄을 레이어드한 채 데님 팬츠를 매치한 과감하면서 세련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이영애는 뱅 헤어,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기품 넘치는 미모는 시선을 강탈시킨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섰다. 세계적인 극작가 헨리크 입센의 고전 명작인 연극 ‘헤다 가블러’는 사회적 제약과 억압 속에서 자유를 갈망하는 여성의 심리를 심도 깊게 탐구한 작품이다. 이영애는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무대에 올랐다. 극 중 복잡하고 아름다우며 파괴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는 입체적인 인물 ‘헤다’ 역을 맡았다.

또 KBS 2TV 드라마 ‘은수 좋은 날’(연출 송현욱/ 극본 전영신 / 제작 바람픽쳐스, 슬링샷스튜디오)로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이영애, 김영광 주연의 ‘은수 좋은 날’은 가족을 지키고 싶은 학부모 강은수와 두 얼굴의 선생 이경이 우연히 얻은 마약 가방으로 벌이는 위험 처절한 동업 일지를 그린 작품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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