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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베'정태우네 막내 하린이, 집념 폭발하게 된 이유는

입력 2016-06-25 17:2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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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출처:SBS

[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에서 정태우의 아들 하린이가 집념의 사나이 다운 모습을 또 한번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5일인 오늘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정태우네 가족이 외출 나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정태우네 가족은 오붓한 식사 시간을 갖기 위해 야외로 이동했다. 그곳에서 경기도 이천의 명물인 독특한 색깔과 모양의 볏섬만두를 만들기 위해서였기 때문.

직접 만들어서 먹는 재미가 독특한 이 식당에서 정태우네 가족들은 하나씩 역할을 맡아 볏섬만두를 만들 준비에 나섰고, 막내 하린이의 관심도 폭발했다.

특히 이전부터 집념의 사나이로 불린바 있던 하린이는 이날도 역시 집념을 놓지 않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의 수비에도 불구하고 결국 간장을 엎고서 온몸으로 간장샤워를 하고 나서야 집념이 풀리는 귀여운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엄마미소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인기 연예인들의 좌충우돌 육아방송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SBS 예능 프로그램 '토요일이좋다- 오! 마이베이비'는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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