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클라라, 여전한 글래머..숏컷도 세련됐네

입력 2024-11-15 17: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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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채널
클라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클라라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15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에 바닷가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클라라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클라라는 민소매를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한다. 클라라는 숏컷에도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며, 조각 같은 옆태를 보여준다.

한편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또 그는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유랑지구 2'가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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