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한재영이 영화 '재심'에 출연한다.
영화계에 따르면 한재영은 최근 영화 '재심'(가제, 감독 김태윤, 제작 에이트볼픽쳐스)의 출연을 확정짓고 현재 촬영 준비 중이다. 극중 악질 형사로 분해 강한 임팩트를 보여줄 예정이다.
'재심'은 2000년 전북 익산 약촌 오거리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을 소재로 한 작품으로 오는 7월 중 크랭크인된다. 정우, 강하늘이 앞서 출연 소식을 전했다.
한편 한재영은 '강남 1970' '검사외전' 등에서 맹활약하며 충무로 신스틸러로 자리했다. 영화 '사냥'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