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무거운 주얼리들에 당황했다.
배우 김혜윤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8일 ''ARTIST COMPANY BEHIND' 김혜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혜윤은 "저는 지금 홍콩에 왔다"며 "화보 촬영을 하고, 주얼리 행사도 있고 해서 홍콩에 왔다"고 전했다.
이어 "처음 와봤다. 자칭 날씨 요정인데 내가 나오니까 비가 안 온다"며 "원래 비가 많이 왔다. 자기 전에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앞이 하나도 안 보인다 이렇게 생각했는데 내가 나오니까 비가 싹 그쳤더라"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결론은 비를 한 방울도 맞지 않고 촬영장에 왔다"며 "오늘도 열심히 하고 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김혜윤은 화려한 주얼리들을 완벽히 소화한 가운데 무거운 귀걸이에 당황하더니 "좀 무겁다. 살짝 들고 있겠다"고 털어놔 미소를 유발했다.
모든 촬영을 끝난 뒤 "되게 새로운 느낌으로 화보를 찍었다"며 "해외 브랜드와 해외에서 찍는게 처음이다 보니까 긴장도 많이 되고 알아들을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굉장히 재밌게 촬영했다.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흡족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