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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생존왕' 추성훈, 현지에서 맛보는 해산물에..."미친 쫄깃한 식감"

입력 2024-11-18 23: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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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생존왕' 캡처
TV조선 '생존왕'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피지컬 팀의 해산물 파티가 눈길을 끈다.

18일 밤 10시 방송된 TV조선 '생존왕'에서는 피지컬 팀의 저녁식사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피지컬 팀들은 해산물 파티를 하며 저녁 식사를 즐겼다. 소라를 석쇠에 굽던 추성훈은 "소라는 얼마나 익혀야 하냐"고 궁금해 했다.

박태환은 껍질을 깨서 속살을 봐보자고 했고 추성훈은 바로 껍질을 격파해 속살을 꺼냈다. 그러나 소라는 껍질은 컸지만 정작 알맹이는 빈약했다. 추성훈은 박태환에게 소라 알맹이를 쥐어주며 4등분 해서 먹자고 했지만 박태환은 소라 알맹이를 홀랑 먹어버렸다.

당황한 추성훈은 "그걸 먹어버렸냐"며 "이 용병 진짜 단합이 안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추성훈은 소라, 꽃게, 고둥까지 차례로 껍질을 까며 맛보기 시작했다. 특히 커다란 고둥에 대해 추성훈은 "이거 진짜 맛있다"며 "소라맛도 나는데 오징어 맛도 난다"고 감탄했다.

이어 추성훈은 "식감은 약간 반건조 오징어 같다"며 "아주 짭짤쫄깃하고 끝내주는 맛"이라고 말했다. 이를 보던 김동현은 입맛을 다시며 박태환에게 "몇 개 좀 더 캐오지 그랬냐"고 하며 아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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