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두데' 안영미 "결혼식은 아직..딱콩이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 있어"

입력 2024-11-19 15:48:02
    • 복사완료!

안영미/사진=민선유기자
안영미/사진=민선유기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안영미가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9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나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안영미는 박명수의 '바보에게... 바보가'를 듣고 "제가 결혼식은 아직 안 했는데, 하게 된다면 이 노래를 남편에게 직접 불러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나비는 "남편을 위해 목숨도 내놓을 수 있냐"라고 물었고, 안영미는 "아들 딱콩이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수도 있다"라고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