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케이브 가호 "영어 못 하는데 회사 부탁으로 올 영어 가사 됐다"('컬투쇼')

입력 2024-11-19 15: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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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호/사진=민선유 기자
가호/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가호가 밴드 케이브에 대해 얘기했다.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바다, 가호가 출연했다. 스페셜 DJ는 뮤지가 맡았다.

이날 가호는 "케이브라는 밴드를 결성했다. 고등학교 친구들이다. 데뷔한 지 4개월 밖에 안 됐는데 앨범을 두 장이나 냈다. 3년 준비했다"고 말했다.

가호는 "작곡하는 친구들이라 자주 모이게 됐는데 (그러다) 계약을 하게 됐다. 장단점이 있다. 너무 친하니까 진지하질 못 한다. 얘기도 막 나와서 싸울 때도 많다"고 설명했다.

영어로 된 신곡 'YOU'에 대해서는 "영어를 못 한다. 가이드가 영어로 나오는데 그걸 기반으로 작사를 해서 영어 가사가 나왔다. 회사에서 부탁해서 올 영어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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