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채림이 바디 프로필에 도전했다고 했다.
19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채림의 프로필 촬영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림은 이제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프로필 촬영을 새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촬영에 앞서 채림은 운동을 하며 근육을 돋보이게 했는데 성난 등근육에 모두가 놀랐다.
심지어 이를 영상으로 보던 채림 본인 역시 본인의 근육을 보고 놀랐다. 이에 신동엽은 "지금 너무 좋아한다"며 "자기 등근육 보고 너무 좋아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채림은 "제가 큰 마음을 먹은 게 바디 프로필에 도전하는 거다"며 "주변에서 계속 이정도면 바디 프로필 나온다고 해서 남겨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동엽은 황정음에게 바디 프로필 찍은 적 있냐고 물었고 황정음은 못 찍었다고 했다.
이후 황정음, 사강의 멋진 몸매가 담겨진 화보가 공개됐다. 하지만 두 사람은 채림의 근육에 대해 "저렇게 근육이 있진 않는다"고 감탄했다. 채림은 "정말 큰맘 먹고 했다"며 "난생 처음 식단이란 걸 해보고 운동을 하루에 4시간 씩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오전에 가서 하고 애 학원 집어넣고 오후에 가서 하고 그럼 헬스장에서 또 왔냐고 그런다"며 "그정도로 열심히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