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오윤아가 깜짝 생일 파티에 감동받았다.
20일 배우 오윤아의 개인 채널에는 "너무 즐거웠던 날~!! 항상 감사합니다 언니~ 갑자기 생파"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가 11월 21일 생일을 앞두고 축하 파티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풍선을 손에 쥔 오윤아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그런가 하면 오윤아의 완벽한 청바지 핏이 눈길을 사로잡기도. 늘씬한 몸매와 방부제 미모로 감탄을 불러오는 오윤아다.
한편 오윤아는 슬하에 아들 민이를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한 번쯤 이혼할 결심',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