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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꽃중년' 이지훈, 100일된 루희와 아침 시간…"오전에는 제가 육아를 맡는다"

입력 2024-11-21 21:5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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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캡쳐
채널A '아빠는 꽃중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지훈이 아침에 루희와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21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에서는 이지훈이 100일 된 루희 아빠로 돌아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훈이 100일된 루희의 아빠로 돌아왔다. 아침부터 루희와 놀아주던 이지훈은 "일단은 아침에 눈 뜨게 되는 시간은 5~6시 사이. 그게 아마 루희의 첫 번재 수유가 될 거다. 수유를 하면 아무래도 많이 못 자니까. 아야네가 아침에 피곤한 경우가 많아서 오전에는 거의 제가 육아를 맡아서 하고. 아야네는 좀 더 잘 수 있게 시간을 마련해주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지훈이 루희의 꼬순내에 취해 자신의 콧구멍에 손과 발을 넣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훈은 "처음에는 헐렁댔는데 지금은 딱 맞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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