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2024 MAMA]변우석, '선업튀' 류선재로 수상 "이클립스, 우리 상 탔다"

입력 2024-11-23 15:39:31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변우석이 배우 아닌 이클립스로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는 '2024 MAMA AWARDS' 챕터2가 열렸다. 호스트로는 배우 김태리가 나섰다.

이날 변우석은 페이보릿 글로벌 트랜딩 뮤직 부문을 수상, "연기자인 제가 좋은 노래를 부를 수 있게 열심히 도와주신 '선재 업고 튀어'팀 감사드리고, 저희 작품 노래를 많이 좋아해주신 팬 여러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우체통 고맙고 사랑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변우석은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소속 밴드 이클립스 멤버들 이름을 부르더니 "우리 상 탔다. 지금까지 이클립스였다"고 마무리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한편 '2024 MAMA AWARDS'는 한국 시간으로 지난 22일 오후 12시 미국 LA 돌비씨어터에서 개최됐으며, 같은 날 오후 4시 일본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레드카펫으로 챕터1이 시작됐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