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남길이 김성균과 똑같은 수배자를 발견했다.
23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서는 김해일(김남길 분)이 도플갱어 작전으로 구대영(김성균 분)과 똑같은 수배자를 찾아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해일은 박경선(이하늬 분)에게 "제일 좋은 건 약팔이들이랑 우리가 같은 편이 돼서 거기에 침투하는 건데. 한 번 봐 봐요. 경찰서에 붙어 있던 수배 전단"라며 구대영과 똑같은 얼굴의 살인청부업자 오한모 수배 전단을 보여줬다.
김해일이 멤버들에게도 수배 전단을 보여줬고 고독성(김원해 분)은 "작전명 도플갱어 좋다"라며 인정했다. 그리고 김해일은 "봐봐 여기 3인조 심지어 한 명은 동남아 출신이야"라며 쏭삭(안창환 분)을 바라봤다. 쏭삭은 "그러면 그거는 내가 하고. 저기 요한 나랑 함께 하자"라고 했지만 오요한(고규필 분)은 고독성을 추천하며 빠져나가려 했다. 이에 구자영(김형서 분)은 "아니야 한 명은 110kg이야 체중이"라며 오요한이 적합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