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비비가 디즈니 속 주인공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4일 비비는 자신의 채널에 시상식 의상을 입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비비는 사진과 함께 "MAMA"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비비는 신데렐라를 연상케 하는 화려한 의상을 입고 있다. 비비는 슬렌더로, 여리여리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비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비비의 활짝 웃는 모습에서 행복함이 느껴진다.
한편 비비는 지난 23일 열린 '2024 MAMA AWARDS'에서 '밤양갱' 오케스트라 버전 무대를 꾸몄으며, 안재현과 호흡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