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세찬 "개그계 차은우? 나 욕먹는다..이젠 '개그계 아이돌' 안 먹혀"('슈퍼라디오')

입력 2024-11-27 15:28:22
    • 복사완료!

양세찬/사진=민선유 기자
양세찬/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양세찬이 '개그계 차은우'라는 말을 부정했다.

27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이하 '슈퍼라디오')에는 개그맨 양세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하하는 양세찬을 보며 "양세찬이 눈 오는 날 혼자 있는 게 싫다. 개그 쪽에서는 솔직히 차은우 급이다. 저희의 자랑이다"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양세찬이 "나 욕먹는다"고 하자 하하는 "그럼 누가 있냐. 세형이는 태양 느낌이다"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30대 초반에는 몇 명 없어서 개그계 아이돌이라는 말이 그럴싸했는데 이제는 먹히지 않는다. 나 곧 40살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