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아이와 여행을 떠났다.
28일 배우 신다은은 SNS에 "아기랑 힘든데 왜 여행가냐고? 낭만 찾아 가는거지- 뭐 있겠어? “당신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있다면 그것을 향해 가보세요” 내 주머니 안에 홀리를 품고 나의 시계토끼 손잡고 따라가면 어디든 인걸 - #신난다은"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다은, 임성빈 부부가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이와 힘들지만 행복한 여행을 하고 있는 두 사람이다.
한편 신다은은 공간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2022년 첫 아들을 품에 안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임성빈은 지난 2022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벌금 200만 원에 약식기소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