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내가 장발이었다면 노란색으로 탈색했을 것..지드래곤이 했었다"

입력 2024-11-28 11: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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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박명수/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박명수가 금발이 꿈이라고 밝혔다.

28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명수 초이스'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박명수는 청취자의 고민에 조언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한 청취자는 탈색 컬러에 대해 고민하자 박명수는 "제 기준으로 봤을 때 내 머리가 장발이었다면 분홍색으로는 안 한다. 노란색으로 한다"고 답했다.

이어 "왜냐하면 지드래곤이 노란색으로 했었다"는 이유를 밝히며 "지금 분홍색이면 분홍색으로 하겠다. 제 꿈은 금발 한 번 해보는 거다. 폼이 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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