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이웃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28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밑에 집에서 선물을. 제가 드려야 하는데", "손수건에 이리 수를 놓아서 주셨어요. 너무 곱고 아까워서 어찌 쓸까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섯 아이들을 위한 듯한 손수건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웃의 따뜻한 정이 느껴져 정주리 역시 감동을 표하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렸는데,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우려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