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현무가 부산의 맛집에 방문했다.
29일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2' 8회에서는 시청자들의 추천을 받아 맛집을 찾아갔다.
전현무는 한 시청자가 추천해준 스지된장전골 맛집에 대해 궁금해 했다. 특히 그 식당은 방송 촬영을 전부 거절해 지금까지 방송에 한 번도 나온 적 없는 '찐맛집'이었다.
부산 영도구 청학동에 위치한 식당에 방문했다. 살짝 긴장한 채 입구에 들어선 전현무와 곽준빈은 사장님을 보자 조심스레 촬영 허락을 구했다.
고민하던 사장님은 방송 촬영을 허락했다. 이에 전현무는 "그 어떤 방송도 못 뚫은 집을 우리가 뚫었다"며 환호했다. 곽준빈은 "역시 전현무"라며 전현무의 위력을 추어올렸다.
사장님은 "저희 원래 방송 안 한다. 이런 적 처음이다"라며 "반가운 손님이 왔으니 해야죠"라고 인터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