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확 줄어든 연습생 숫자에 모두가 불안감을 느꼈다.
29일 방송된 JTBC '프로젝트7'에서는 2차 합탈식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차 합탈식이 그려진 가운데 35명만 살아남게 된다. 모두 착석하게 되자 후쿠야마 소타는 "진짜 인원 수가 이렇게 되는 거냐"고 하며 확 줄어든 인원을 실감했다.
박찬용 역시 "100명에서 70명이랑 뭔가 느낌이 다르다"고 했고 임시우도 "그때랑 느낌이 진짜 확 다르다"고 했다. 김현재는 나즈막히 "붙었으면 좋겠다"고 중얼거렸고 조효진도 "제발 붙여만 달라"고 했다.
최주영의 경우 "순위기 뭐가 중요한가 싶다"며 "살아남는 게 낫다"고 했다. 이처럼 연습생들의 대거 탈락 영향으로 연습생들은 무거운 분위기를 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