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겸이 선수 영입을 위해 애썼다.
29일 11시 20분 방송된 SBS '유니버스리그' 에서는 팀 비트 감독 유겸의 선수 영입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감독들의 선수영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가장 먼저 나선 이는 바로 팀 비트의 유겸이었다.
유겸은 구한서에게 바로 다가가 실력을 보여달라고 했다. 이에 구한서는 기다렸다는 듯이 바로 안무를 선보였다.
구한서는 "저는 진짜 다른 팀 보다 평균 실력이 높다고 스스로 생각하고 있고 무조건 내가 그 자리를 차지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갈고 있었다"고 했다. 구한서를 본 유겸은 바로 팀 비트에 영입했다.
구한서를 영입한 유겸은 바로 카이리에게 다가가 "아까부터 엄청 이쪽을 보긴 했는데 우리 팀 들어오고 싶냐"고 물었다. 카이리는 그렇다고 했고 테스트를 봤다.
카이리는 "이꿈을 위해 살아왔기 때문에 지고싶지 않다"며 "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고 나는 올라가야겠다는 생각했다"고 했다. 유겸은 카이리가 긴장한 것 같다고 하면서도 바로 영입했다. 그렇게 유겸은 순식간에 2명을 영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