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여신 미모를 드러냈다.
30일 설현은 자신의 SNS에 "청룡영화상,,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설현이 다양한 포즈로 촬영 중인 모습이 담겼다. 다크톤 튜브톱 드레스를 택한 설현은 이를 길쭉한 보디로 우아하고 세련되게 소화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드레스는 설현이죠",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설현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조명가게'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조명가게'는 강풀 작가의 '미스터리 심리 썰렁물' 시리즈의 5번째 작품이자 누적 조회수 1.5억뷰를 돌파, 지금까지 많은 독자들의 찬사와 사랑을 받고 있는 동명 웹툰 '조명가게'를 원작으로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