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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놀토' 고수, 간식게임 대본 의심 '폭소유발"

입력 2024-11-30 20: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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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캡쳐
tvN '놀토'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고수가 간식게임에 대본이 있는 게 아닌지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30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고수가 간식게임에 대본이 있냐고 의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꼴찌 후보로 유력해진 고수에 권유리는 "빨리 고수 외쳐. 외쳐"라며 이름을 외치지 않는 고수에 답답해했다. 결국 고수가 간식게임 결승전에 올랐다. 고수는 "자꾸 제가 드는 생각이. 진짜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저만 안 보는 대본이 다 따로 있는 거죠?"라며 대본을 의심했다. 이에 멤버들이 깜짝 놀랐다.

붐은 "고얌이 형 일어나셔야 돼요. 이렇게 되면 문세윤 씨 끝까지 대본대로 가보시죠"라며 고수를 놀렸다. 문세윤은 "난 대본 다 외웠어"라며 끝까지 고수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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