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기자]‘오!마이 베이비’에서 SES멤버 슈의 딸 라율이 블루베리 농장에서 또 한번 먹방을 찍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25일인 오늘 방송된 SBS‘토요일이 좋다-오! 마이 베이비(OH, MY BABY)’에서는 SES멤버 슈의 가족이 블루베리 농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먼저 이날 방송에서 슈네 가족은 6월인 블루베리의 제철을 맞아 블루베리농장으로 직접 가기로 결정한 것.
앞서 슈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라율이가 블루베리를 너무 좋아하기 때문에 냉동 블루베리를 먹인게 너무 미안했다”면서 1년전 냉동 블루베리에 빠져있던 라율이의 모습을 회상한 것.
아니나 다를까 이날 라율이는 블루베리 농장에 입장하자마자 블루베리 나무들을 신기해 하더니 허락도 받지 않고 블루베리르 하나씩 따먹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아빠 임유는 “너가 블루베리 나무 하나는 다 먹었다”며 우스갯 소리까지 전해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런 먹라율의 모습을 보이는 반면 라희는 블루베리를 한 번 맛 보더니 신 표정을 지으며 인상을 찡그려 쌍둥이지만 취향이 다른 두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