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주리가 남편의 선물을 인증했다.
3일 개그우먼 정주리는 자신의 SNS에 "남편의 출장 선물 가족 운동화. 나 또또 낳고 운동 열심히 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남편이 출장길에 구입한 것으로 보이는 여러 운동화가 담겨 있다. 정주리는 이를 보며 출산 후 운동을 다짐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한 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정주리는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한 정주리는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근 임신성 당뇨 진단을 받아 우려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