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소은이 반려묘의 상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3일 김소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힘내자 우리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투병 중인 것으로 보이는 고양이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어 김소은은 "고양이 만성신부전 줄기세포 효과 있을까요? 약 말고도 다른 좋은 방법 있나요? 집사님들 도와주세요"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며 도움을 요청하고 있다.
한편 김소은은 2005년 MBC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주말극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신발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