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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브런치카페' DJ 첫 출격 "발음 좋다니 다행..너무 설레서 일찍 푹 잤다"

입력 2024-12-03 11: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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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사진=민선유 기자
문근영/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문근영이 DJ 출격 소감을 전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이석훈의 브런치카페'에는 이석훈을 대신해 배우 문근영이 스페셜 DJ로 나섰다.

이날 문근영은 '발음이 좋아서 귀에 쏙쏙 들어온다'는 청취자의 문자에 "발음이 좋게 들린다니 정말 다행이다. 혹시 실수를 하더라도 예쁘게 들어주시길 바란다"고 얘기했다.

잠을 설치진 않았냐는 질문에는 "너무 설레서 일찍 푹 잤다. 그래서 오늘 목 컨디션이 어제보다 더 좋은 것 같다"고 답하며 웃어 보였다.

문근영은 "떨지 않고 여러분과 6일 동안 재밌게, 좋은 추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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