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한유라, ♥정형돈 없는 타지서 대상포진.."통증 시작, 16일만 버티자"

입력 2024-12-03 11:34:11
    • 복사완료!

한유라 채널
한유라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가 대상포진에 걸렸다.

3일 한유라는 자신의 채널에 피부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유라는 사진과 함께 "감기몸살, 생리통, 대상포진 삼단변신. 혼자가 아니라 다행이고, 약 사다주는 친구가 있어 다행이고. 업로드 마치고 통증이 시작되어 다행이고 등등. 이와중에 나 너무 긍정적 16일만 버티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한유라는 약이 가득한 테이블과 대상포진으로 인해 수포가 올라온 피부를 공개했다. 한유라는 하와이에서 아픈 모습이다.

한편 한유라는 정형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 2녀를 두고 있다. 또 유튜브 채널 '한작가'를 운영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