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모퉁이를 돌면' 최희진 "정건주, 6년만 재회라 떨렸다"

입력 2024-12-03 15:22:17
    • 복사완료!

정건주, 최희진/사진제공=KBS
정건주, 최희진/사진제공=KBS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최희진이 정건주와 4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3일 오후 KBS2 드라마 스페셜 2024 '모퉁이를 돌면'(극본 석연화/연출 이해우)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해우 PD와 배우 정건주, 최희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최희진, 정건주는 지난 2019년 방영된 드라마 '최고의 엔딩'에서 호흡했던 바. 최희진은 "6년 만에 다시 만나 떨렸다. 지금도 살아있을까 생각했는데 살아있었다"라며 웃었다.

이에 이해우 PD는 "두 분이 이전 작품에서 만났다는 걸 알고 있어서 고민했다"라며 "시간이 흘렀으니 다른 모습을 보여줘도 된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모퉁이를 돌면'은 오늘(3일) 오후 10시 45분에 방송되며, 길눈 밝은 로드뷰 촬영팀 남자와 로드뷰에 찍힌 사람이 자신의 아버지라고 우기는 길치 여자의 동행을 그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