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차예련이 성탄절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차예련은 자신의 SNS에 "제 인생 첫 트리예요. 2m30 이라는 대형트리 완성. 여진언니 아주 뿌듯하네요. 인아도 돕고 다희도 연지도 도와 반나절 걸렸지만 이번엔 큰 트리보고 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주시러 잘 찾아오시 겠다는 귀요미 인아공주의 말"이라고 적었다.
이어 "이렇게 우리들의 트리 완성. 힘든것도 모르고 그냥 너무 뿌듯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예련이 지인과 함께 트리를 꾸미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커다란 트리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예고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ENA 드라마 '행복배틀'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