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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솔로라서' 양양 전통시장 휩쓴 명세빈..."일탈은 시장이지"

입력 2024-12-03 2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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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PLUS '솔로라서' 캡처
SBS PLUS '솔로라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명세빈이 양양 전통시장을 휩쓸었다.

3일 밤 8시 40분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시장에 간 명세빈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명세빈은 홀로 캠핑카를 운전하고 바다가 있는 양양으로 떠났다. 명세빈은 홀로 캠핑카를 운전한 이유에 대해 일탈이 하고 싶어서라고 밝혔다.

명세빈은 양양 전통시장에 가게됐다. 5일장이라는 말에 명세빈은 "우선 장이 섰다는 소리에 너무 좋아서 당연히 가야된다 싶더라"며 "거기서 내가 오늘 먹을 거를 사야겠다"고 말했다.

명세빈은 5일장에서 일탈을 하겠다면서 가장 먼저 한과 가게로 갔다. 명세빈은 한과를 집더니 "이걸 다 먹어도 괜찮냐"고 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명세빈은 더덕에 석이버섯, 배 등을 잔뜩 사갔다. 명세빈은 "제가 진짜 시장을 좋아한다"며 "너무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양손 가득 봉지를 들고간 명세빈은 호떡까지 먹으며 시장을 거닐었다.

시장에서는 명세빈을 모두 알아보고 사진을 요청했다. 명세빈은 "알아봐주시니 너무 감사하고 명세빈씨네요 그러면서 뭐 하나 더 주시고 그러더라"며 "어릴 때는 그런 게 좀 나한테 내 스스로 왜 나를 못아라 보시지 하면서 불안했는데 이제는 여유가 되게 많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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