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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미담 또 터졌다..'이 사랑 통역 되나요?' 촬영장에 롱패딩 150여벌 선물

입력 2024-12-04 08: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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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사진=민선유 기자
고윤정/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배우 고윤정이 자신이 앰버서더로 있는 아웃도어 브랜드와 합심해 촬영장 스태프들에게 겨울 롱패딩 150여 벌을 선물했다.

고윤정이 지난 겨울 한 드라마 촬영 중 스태프들을 위해 D사 롱패딩을 선물한 데 이어, 올해 새로운 작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스태프들의 따뜻한 겨울을 위해 뭉쳤다.

현재 고윤정이 배우 김선호를 비롯한 여러 출연 배우들 및 제작 스태프들과 함께 촬영 중인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한국뿐만 아니라 캐나다, 이탈리아 등 다양한 해외에서 촬영되고 있어 이번 롱패딩 선물이 드라마 스태프들에게 유용한 방한 용품이 되어줄 예정이다.

브랜드 D사 관계자는 “한 분에게라도 더 따뜻함을 전하고 싶은 D사의 정신과 앰버서더인 고윤정 배우가 동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서로 통했다”라며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전문가들의 삶과 열정이 우리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어 의미 있는 선물이 될 것 같다. 마지막까지 촬영 잘 마무리하시길 응원하겠다”라고 전했다.

또한 고윤정의 소속사 MAA 관계자는 “갑자기 날씨가 추워진 데다 현장에서 밤낮없이 고생하고 있는 스태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 D사에서 그 마음을 알아봐 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고윤정은 함께 작업하는 촬영장 스태프들에게 롱패딩을 2년 연속 선물하며 업계에 훈훈한 전례를 남기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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