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선미가 트와이스 쯔위와 데이트를 했다.
4일 선미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과 함께 손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선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선미는 반지 낀 손을 보여주며 데이트를 인증하고 있다. 선미 옆에 있는 손의 주인공은 트와이스 쯔위였다.
또 선미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선미의 분위기가 몽환적이다.
한편 선미는 최근 신곡 '벌룬 인 러브(Balloon in Love)'으로 활동했다. 자신을 풍선에 비유해 '사랑하는 사람으로 인해 부풀어 오르는 마음'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