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그룹 S.E.S. 출신 유진이 원조 요정 비주얼을 뽐냈다.
4일 S.E.S. 멤버이자 배우 유진의 개인 채널에는 "조금은 지난 업로딩입니다~! 데뷔 27주년을 축하해 주신 파이시스 여러분~감사합니다~~~ 멋진 선물도 감사해요~ 올겨울 스키 열심히 타서 일취월장해볼게요! 모두 몸도 마음도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요~"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이와 함께 스키 탈 준비를 하고 있는 유진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공개됐다. 스키에 진심인 듯 복장을 갖춘 유진은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며 원조 요정임을 입증했다. 특히 유진은 사랑스럽게 하트를 날리는 등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유진은 배우 기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유진은 오는 12월 7~8일 열리는 바다 단독 콘서트에 게스트로 참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