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강민경, 세련미 흘러넘치는데.."남들은 안 좋아하는 사진" 망언

입력 2024-12-05 18: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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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가희기자] 강민경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할 미모를 자랑했다.

5일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의 개인 채널에는 "나는 좋은데 남들은 안 좋아하는 사진 같은 느낌이라 올릴까 말까 하다가 올리는 지난 출장의 기록"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이 출장 중 차에서 잠시 휴식 중인 모습이다. CEO로 활약 중인 강민경은 일하기 편한 복장으로 수수하게 멋을 냈으며, 그럼에도 세련된 아우라가 느껴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누리꾼들은 "남들이 안 좋아한다니, 너무 좋다"며 칭찬을 쏟아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달 20일 새 미니앨범 'Stitch'를 발매했다. 다비치는 내년 1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 (구 체조경기장)에서 2025 다비치 콘서트 'A Stitch in Time (어 스티치 인 타임)'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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