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나는솔로' 10기 영자가 22기 영숙 외모를 칭찬했다.
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22기 영숙 실물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침이 밝자 여성 출연자들은 꽃단장을 하며 남성 출연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때 '나는솔로' 10기 영숙과 영자는 함께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10기 영숙은 10기 영자에게 "오늘 다 꼬실 수 있겠냐"고 물었다. 이에 10기 영자는 "나 이미 꼬셔졌다"고 했다.
그러다가 10기 영자는 10기 영숙에게 22기 영숙을 언급했다. 10기 영자는 "언니랑 22기 영숙 언니 진짜 너무 예쁘다"며 "미치겠다"고 했다.
이말에 10기 영숙은 "나랑 22기 영숙 둘이 동급으로 예쁘다고 하더라"고 했다. 그러자 10기 영자는 "둘다 예쁜데 10기 영숙은 인형같은 느낌이고 22기 영숙은 진짜 여신이다"고 했다. 이에 10기 영숙은 "여신에게 인형 가지고 안 된다"고 했다.
10기 영자의 극찬을 들은 경리는 "실물이 정말 예쁘신 것 같다"고 놀라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