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둘째 임신' 김보미, D라인 병 올라갈 만큼 나왔네..건강 회복 중 유쾌

입력 2024-12-07 17: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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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보미가 주말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SNS에 "토요일….주말…! 쉬는날 아님. 더 빡쎄게 육아하는 날임 ㅋㅋ"이라고 적었다.

이어 "난 평일이 좋아요 .. 전 리우 델고 워터룸 갑니다~ 다들 주말에 뭐하세용???"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카페 앞에서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입원 소식을 전하기도 했던 김보미지만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를 내고 있다. 또 김보미는 어느새 더 커진 D라인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6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3일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최근 둘째를 임신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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