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핸썸가이즈' BTS 진X오상욱X이이경, 망부석처럼 굳었다...상대팀과 시간 2배 차이

입력 2024-12-08 20:56:14
    • 복사완료!

tvN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
tvN '핸썸가이즈'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진이 망부석처럼 굳었다.

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핸썸가이즈’에서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핸썸즈팀은 등산 왕복 40분 미션지로 이동하려 했지만 예고 없이 내린 우천으로 계획을 변경했다. 오상욱은 힌트를 얻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놓았고, 이이경은 “진이 있어서 괜찮다”라고 팀원들을 다독였다.

관룡사에 숨겨진 7개의 보물, 숨겨진 벽화찾기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진은 불상 뒤 숨겨진 관음보살 벽화를 발견했고, 350여년이 됐는데도 여전히 잘 보존되어 있는 것에 감탄했다.

진은 남해 도착까지 상대팀과 2배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고 망부석처럼 굳어버렸다. 이에 이이경은 “아직 희망이 있다”라고 달랬다.

한편 '핸썸가이즈’는 예능 베테랑 차태현, 김동현, 이이경과 예능 루키 신승호, 오상욱이 뭉쳐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꼭 알아야 할 문화, 자연, 장소, 매력적인 인물들까지 매주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