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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장정윤, 득녀한 지 얼마 안 됐는데‥둘째 계획 기류에 "너무 어색"('김승현가족')

입력 2024-12-09 14: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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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현 유튜브 캡처
김승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승현, 장정윤 부부가 둘째 계획을 부르는 묘한 기류가 흘렀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김승현가족'에는 '광산김씨패밀리의 김장. 병 주고 약 주는 아들&감기에 걸린 리윤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장정윤은 감기에 걸린 딸 리윤이를 보고 "내일 병원 가자. 콧물이 맺혔다"라고 했다. 김승현이 밥을 먹여 리윤이를 재웠다.

잠이 든 동안, 장정윤은 빨래를 개켰다. 장정윤은 "아기 빨래가 매일 나와서 매일 빨래해야 한다. 아기 손수건을 매일 빨아야 한다. 못해도 이틀에 한 번은 해야 한다"라고 했다.

장정윤은 쉬는 동안 안마기를 사용하기로 했다. 김승현은 장정윤을 눕혀주다가 묘한 기류에 "어, 둘째?"라고 했고, 장정윤은 "너무 가까우니까 어색하다"고 밀어냈다.

김승현은 김포집에 가겠다며 "최근에 리윤이가 콧물 감기 증상이 있다. 오늘 김장한다고 해서 아내, 딸과 같이 가려고 했다. 오늘은 저 혼자 도와드리러 가보겠다"고 했다.

김승현은 본격적으로 김장했다. 김승현은 "이거 하니까 양평에서 '살림하는 남자들2' 촬영했던 게 생각난다"라며 "이제 좀 있으면 리윤이가 돌이 된다. 그쯤이면 걷더라"라고 했다.

김승현의 모친은 "재료 사러 마트에 갔는데, 손녀가 너무 예쁘다더라. 사람들이 실물을 보면 얼마나 예쁘겠나"라고 좋아했다.

김장이 끝난 후, 김승현의 모친은 "어깨 아파서 며칠 동안 못 일어날 것 같다. 어깨가 당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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