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찬, 일대일 대결서 18년 차 대선배 박구윤 지목.."욕하시는 거 아니냐" 긴장(현역가왕2)

입력 2024-12-10 22:40:17
    • 복사완료!

MBN '현역가왕2' 캡처
MBN '현역가왕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김수찬이 박구윤을 지목했다.

10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에서는 1대1 현장 지목전이 진행된 가운데, 김수찬이 현역 18년 차 박구윤을 지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음 순서는 김수찬이었다. 김수찬이 박구윤을 지목했다. 이내 김수찬은 "박구윤 형님, 목소리는 안 들리지만 지금 욕하고 계신 거 아니냐"며 걱정에 휩싸여 웃음을 선사했다.

박구윤은 후배 김수찬의 지목에 당황하면서도 무대에 올라 유쾌한 모습을 선보였다.

대성은 김수찬에 대해 "저분 좋은 게, 끼만 부리면 가벼울 수 있는데 노래할 때는 안 가볍다"며 김수찬의 실력을 칭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