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남편은 현직 한의사' 강소라, 애 둘이나 낳고도 여전한 비주얼

입력 2024-12-13 07:08:1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소라가 셀카를 통해 여전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3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소라가 거울을 이용해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근황을 알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을 두명이나 낳았음에도 변함이 없이 여전히 아름다운 그녀의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지난해 1월 지니 TV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안방극장에 복귀하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