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오윤아, 1분만에 출산 했다던데..."무용으로 다져진 골반"

입력 2024-12-15 21:49:21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윤아가 출산을 1분만에 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오윤아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윤아가 등장하자 모벤져스는 인형 같다며 미모를 칭찬했다. 이에 오윤아는 감사하다고 화답했다.

서장훈은 "황금비율로 알려졌는데 특별한 타고난 곳이 있냐"고 물었다. 이에 오윤아는 "어머님들 앞에서 좀 민망하긴 하지만 허리라인"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김승수 어머니는 인정하면서 "진짜 황금비율 맞다"고 했다. 이에 신동엽은 "그새 그걸 보셨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서장훈은 "신이 내린 골반 덕분에 1분만에 출산했다고 들었다"고 했다. 이에 오윤아는 "보기에만 좋은 게 아니라 어린 시절 무용으로 다져진 실용적인 골반이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