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윤석 "살다보니 왕고참 선배..편하게 하려고 노력하는 편"('씨네타운')

입력 2024-12-16 11:22:10
    • 복사완료!

김윤석/사진=민선유 기자
김윤석/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강가희기자]김윤석이 후배들을 위해 현장 분위기를 편하게 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말했다.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대가족' 주역 배우 김윤석과 박수영이 출연했다.

이날 김윤석은 '아무도 없는 숲 속에서'에서 호흡을 맞춘 고민시가 "애교가 많은 장난꾸러기"라고 자신을 설명한 것에 대해 "너무 과장된 말이다. 제가 편하게, 빨리 살아오다 보니 왕고참 선배가 됐더라. 고참이 편하게 하면 전체 분위기가 편해진다. 그렇게 하려고 의식적으로 노력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렇게 해야 외로워지지 않을 거다. 요즘엔 (그러지 않으면) 고립시킨다. 외로운 왕좌에 있어봐야 괴롭기만 한다"고 덧붙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