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가은이 주운 지갑을 경찰서에 맡기며 선행에 나섰다.
16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주차하고 내리는데. 나 주차하기 전에 주차하셨던 분이 떨어뜨리신 것 같은"이라고 적었다.
이어 "신분증이며 카드 잃어버리면 얼마나 번거로운지 알기에. 빨리 주인이 찾아가길"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가은이 누군가 떨어뜨린 지갑을 들고 경찰서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지갑을 잃어버렸을 누군가의 심정에 공감해 주인을 찾도록 적극 도운 것. 이 같은 선행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한편 정가은은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한 최근 정가은은 연극 '보잉보잉'을 공연해 화제가 됐다.

